💊 건강0~24개월
아기가 결막염이 생겼어요. 어린이집 보내도 되나요?
✅답변
원인에 따라 달라요. · 바이러스성 — 가장 흔하고 전염력이 강해요. 맑거나 묽은 눈물 같은 분비물, 심한 충혈, 감기 증상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아요. 증상이 있는 동안(보통 5~7일, 유행성 각결막염은 최대 2주) 등원을 쉬어야 해요. · 세균성 — 노랗고 끈적한 고름이 눈꺼풀을 붙여요. 항생제 안약을 쓰면 24시간 뒤부터 등원할 수 있어요. · 알레르기성 — 전염되지 않아요. 양쪽 눈이 가렵고 맑은 눈물이 나며, 등원 제한이 없어요. 어린이집 방침이 다를 수 있으니 진단서를 받아 확인하세요. 집에서 할 관리예요. · 깨끗한 거즈에 생리식염수를 적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한 번만 닦고, 매번 새 거즈를 쓰세요. 양쪽 눈은 반드시 다른 거즈로 닦아요. · 수건·베개·장난감을 따로 쓰고, 가족 모두 손을 자주 씻어요. · 눈을 비비지 않게 손톱을 짧게 깎아요. · 냉찜질이 부기와 가려움을 줄여줘요. 즉시 진료가 필요한 경우예요. 생후 1개월 미만의 결막염, 눈꺼풀이 심하게 붓고 열이 나는 경우, 빛을 심하게 싫어하거나 눈을 뜨지 못하는 경우, 각막이 뿌옇게 보이는 경우예요.
#결막염#전염#등원기준#눈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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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