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루
근거 기반 육아 가이드
🌿 피부0~12개월

머리에 딱지 같은 게 생겼어요. 지루성 피부염인가요?

답변

두피에 노란색 또는 갈색 기름기 있는 딱지가 생기는 것을 지루성 피부염(크래들 캡, cradle cap)이라고 해요. 생후 3개월 이내에 흔히 나타나고, 대부분 1세 이전에 저절로 사라져요. 아프거나 가렵지 않아요.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이에요: · 순한 신생아 샴푸로 머리를 부드럽게 감겨줘요 · 감기기 전에 베이비 오일이나 코코넛 오일을 소량 발라두면 딱지가 부드러워져요 · 부드러운 빗이나 솔로 살살 빗어내요 · 억지로 딱지를 뜯어내지 않아요 — 상처가 나거나 감염이 생길 수 있어요 아래 경우엔 소아과 진료를 받아요: · 딱지가 얼굴, 목, 귀 뒤까지 퍼졌어요 · 진물이 나거나 냄새가 나요 · 아기가 불편해하거나 심하게 가려워해요 · 1세 이후에도 호전이 없어요 지루성 피부염은 아토피 피부염과 달라요 — 가려움이 없고 자연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지루성피부염#두피딱지#크래들캡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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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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