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3~12개월
입 주변에 침독이 올랐어요. 어떻게 관리하나요?
✅답변
침독(drool rash)은 침 속 소화 효소가 연약한 피부를 자극해 입 주변·턱·목·가슴 위쪽이 붉고 오돌토돌해지는 접촉성 자극이에요. 침이 부쩍 늘어나는 이앓이 시기(4~7개월)와 이유식 시기에 특히 흔해요. 관리법이에요: · 침이나 음식이 묻으면 문질러 닦지 말고 부드러운 거즈나 면수건으로 톡톡 눌러 닦으세요 · 식사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헹구듯 닦고 물기를 완전히 말리세요 · 하루 2~3회 무향 보습제를 바르고, 그 위에 바셀린 같은 보호 연고를 얇게 덧발라 침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막아주세요 · 턱받이는 젖는 대로 자주 갈아주세요 — 젖은 천이 피부에 계속 닿으면 악화돼요 2~3주 관리해도 좋아지지 않거나, 진물이 나거나, 노란 딱지가 앉거나, 발진이 몸통·팔다리로 번지면 소아과 진료를 받으세요 — 2차 감염이나 다른 피부 질환일 수 있어요.
#침독#입주변발진#이앓이#보습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3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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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