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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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청력 검사는 언제 하나요?

답변

출생 후 며칠 안에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를 받아요. 우리나라는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이 검사를 지원하고 있어요. 검사 종류예요. · 자동화 이음향방사(AOAE) — 귀에 소리를 넣고 달팽이관의 반응을 봐요. 몇 분이면 끝나요 · 자동화 청성뇌간반응(AABR) — 소리에 대한 뇌간의 반응을 봐요. 신생아중환자실 입원아는 이 검사를 권해요 둘 다 자는 동안 아프지 않게 진행돼요. '재검' 결과가 나왔다면 당황하지 마세요. 양수나 귀지가 남아 있어도 재검이 나와요. 다만 반드시 생후 1개월 안에 재검사를, 이상이 확인되면 3개월 안에 정밀 진단, 6개월 안에 보청기 등 재활을 시작하는 게 원칙이에요(1-3-6 원칙). 언어 발달의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예요. 선별검사를 통과했어도 이후 확인이 필요한 경우예요. · 큰 소리에 놀라지 않아요 · 6개월에 소리 나는 쪽을 돌아보지 않아요 · 9개월에 자음이 섞인 옹알이가 없거나 하던 옹알이가 줄었어요 · 12개월에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어요 · 중이염을 자주 앓았어요 — 삼출성 중이염은 일시적으로 청력을 떨어뜨려요 후천성 난청도 있으니, 위 신호가 보이면 이비인후과에서 다시 검사받으세요.

#청력검사#신생아청력#난청#언어발달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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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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