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0~24개월
더운 날 아기 피부에 빨간 오돌토돌한 것이 생겼어요.
✅답변
더운 날씨나 과도한 옷으로 땀이 막혀 생기는 땀띠(miliaria)예요. 목·가슴·등·사타구니 등 접히는 부위에 잘 생겨요. 대부분 시원하게 해주면 빠르게 좋아져요. 대처법이에요: · 시원한 환경으로 옮겨요 — 에어컨이나 선풍기로 실내 온도를 낮춰요 (26~28도 적정) · 헐렁하고 통기성 좋은 면 소재 옷을 입혀요 · 시원한 물로 가볍게 씻겨요 — 비누는 피부를 더 자극할 수 있어요 · 파우더(베이비 파우더)는 흡입 위험이 있어 권장하지 않아요 땀띠와 다른 발진을 구분해요: · 열이 동반되면 단순 땀띠가 아닐 수 있어요 · 발진이 급격히 퍼지거나 물집이 생기거나 아기가 극심하게 보채면 소아과 진료를 받아요 · 고열과 함께 전신 발진이 나타나면 즉시 소아과에 가요 — 바이러스 감염의 신호일 수 있어요
#땀띠#피부발진#여름육아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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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