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12~24개월
유치가 빠졌는데 영구치가 안 나요. 걱정해야 하나요?
✅답변
유치가 언제, 왜 빠졌는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요. 자연스럽게 빠진 경우(보통 만 6세 이후)예요. 영구치가 나오기까지 1~6개월이 걸리는 건 흔해요. 앞니는 비교적 빨리, 어금니는 더 오래 걸려요. 6개월이 지나도 나오지 않는다면 치과에서 엑스레이로 영구치가 잇몸 속에 있는지 확인해요. 외상으로 일찍 빠진 경우(영유아기)예요. 이쪽이 더 중요해요. 넘어져서 유치가 빠졌다면, 영구치는 원래 나올 나이(보통 만 6~7세)가 되어야 나와요. 몇 년을 기다려야 하는 셈이에요. 이 기간에 양옆 이가 빈자리로 기울어지면 영구치가 날 공간이 부족해져요. 그래서 치과에서 공간 유지 장치가 필요한지 평가받아야 해요. 영구치가 늦거나 나오지 않는 다른 원인이에요. · 선천적 결손 — 영구치 싹 자체가 없는 경우로, 드물지 않아요 · 매복 — 잇몸이나 뼈 속에 갇혀 있어요 · 잇몸이 두꺼워져 뚫고 나오지 못해요 · 전신 질환이나 영양 문제 치과 진료가 필요한 신호예요. 유치가 빠진 지 6개월이 지나도 소식이 없거나, 좌우 대칭이 크게 어긋나거나(한쪽만 났어요), 잇몸이 붓고 아프거나, 영구치가 유치 뒤에서 이중으로 나는 경우예요. 외상으로 유치를 잃었다면 다시 끼워 넣지 말고 바로 소아치과에 가세요.
#유치#영구치#공간유지장치#치아외상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12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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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