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6~24개월
불소 도포는 아기에게 안전한가요? 언제부터?
✅답변
안전해요. 첫 이가 나면 시작할 수 있고, 미국소아과학회(AAP)와 대한소아치과학회 모두 권장해요. 왜 필요한가요? 불소는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만들어 산에 잘 녹지 않게 하고, 초기 충치를 회복시켜요. 유치는 영구치보다 법랑질이 얇아 충치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예방이 특히 중요해요. 방법과 주기예요. · 불소 바니시를 치아 표면에 얇게 발라요. 몇 분이면 끝나고 아프지 않아요. · 첫 이가 난 뒤부터 3~6개월마다 받아요. 충치 위험이 높으면 3개월 간격으로요. · 도포 후 4~6시간은 뜨겁거나 단단한 음식을 피하고, 그날 밤 양치는 건너뛰라고 안내받는 경우가 많아요. 집에서의 불소 관리도 함께 해야 해요. · 첫 이가 나면 불소치약을 쌀알 크기로 묻혀 하루 2회 닦아요. 뱉지 못하는 시기에도 이 양은 삼켜도 안전해요. · 만 3세 이후에는 완두콩 크기로 늘려요. · 불소 함량이 1000ppm 이상인 치약을 고르세요. 무불소 치약은 충치 예방 효과가 없어요. 주의할 점이에요. 불소 보충제(알약·물약)는 임의로 먹이지 마세요. 과다하면 영구치에 흰 반점(불소증)이 생길 수 있어요. 필요 여부는 치과에서 판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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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6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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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