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루
근거 기반 육아 가이드
📈 발달0~18개월

아기 고관절 검사(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가 필요한가요?

답변

위험 인자가 있다면 꼭 받으세요.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DDH)은 신생아 1000명당 1~3명에서 나타나고, 일찍 발견할수록 간단하게 치료돼요. 검사를 권하는 경우예요. · 둔위(엉덩이가 먼저 나오는) 분만이었어요 — 가장 큰 위험 인자예요 · 가족력이 있어요 · 여아예요 — 남아보다 4~5배 흔해요 · 첫째이거나 양수가 적었어요 · 사경이나 발 변형이 함께 있어요 검사 시기와 방법이에요. 생후 4~6주에 초음파로 봐요. 이 시기 뼈가 아직 연골이라 X선으로는 잘 안 보여요. 생후 4~6개월 이후에는 X선으로 확인해요. 집에서 확인할 점이에요. · 양쪽 허벅지와 엉덩이 주름이 비대칭이에요 · 기저귀를 갈 때 한쪽 다리가 잘 벌어지지 않아요 · 무릎 높이가 다르거나 다리 길이가 달라 보여요 · 걷기 시작한 뒤 절뚝거리거나 뒤뚱거려요 예방을 위한 습관도 있어요. 속싸개를 쌀 때 다리는 개구리처럼 자유롭게 굽히고 벌릴 수 있게 헐렁하게 감싸세요. 다리를 곧게 펴 꽉 조이면 고관절에 부담이 돼요. 아기띠도 다리가 M자로 벌어지는 형태가 좋아요. 생후 6개월 이전에 발견하면 대부분 보조기(파블릭 하네스)만으로 치료돼요.

#고관절#DDH#고관절이형성증#속싸개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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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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