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2~24개월
아기에게 벌레 기피제를 써도 되나요? 언제부터?
✅답변
생후 2개월 이후부터 쓸 수 있어요. 미국소아과학회(AAP) 기준이에요. 성분별 기준이에요. · DEET(디에틸톨루아미드) — 생후 2개월 이상, 농도 10~30% 제품. 농도가 높다고 더 강한 게 아니라 지속 시간만 길어져요. 10%면 약 2시간, 30%면 약 5시간이에요. 아기에게는 낮은 농도로 충분해요. · 이카리딘(피카리딘) — 생후 6개월 이상, 10~20%. 냄새가 덜하고 옷감 손상이 적어요. · 레몬유칼립투스 오일(PMD) — 만 3세 미만에게는 권하지 않아요. · 시트로넬라 등 천연 오일 — 지속 시간이 짧고 효과가 제한적이며, 아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어요. 생후 2개월 미만이라면 기피제 대신 모기장, 긴소매 옷, 유모차 방충망을 쓰세요. 사용 요령이에요. · 어른 손에 덜어 아기 피부에 펴 발라요. 얼굴에 직접 뿌리지 마세요. · 눈·입 주위, 손(입에 넣어요), 상처 난 피부는 피해요. · 옷 위에 발라도 효과가 있어요. · 하루 1회면 충분하고, 귀가하면 비누로 씻어내세요. · 자외선 차단제와 섞인 복합 제품은 권하지 않아요 — 덧바르는 주기가 달라요. 차단제를 먼저 바르고 15분 뒤 기피제를 발라요. 물린 자리가 심하게 붓거나 진물이 나면 진료를 받으세요.
#벌레기피제#모기#DEET#야외활동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2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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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