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식7~24개월
아기에게 떡을 먹여도 되나요?
✅답변
떡은 아기 질식 사고의 대표 원인이에요. 만 4세 이전에는 일반 떡을 주지 않는 게 안전해요. 왜 위험한가요? 떡은 찐득하게 늘어나며 기도에 딱 달라붙어요. 한번 걸리면 하임리히법으로도 잘 빠지지 않고, 물을 마시게 하면 더 부풀어 위험해져요. 아기는 어금니가 없어 제대로 으깨지 못하고, 씹다가 웃거나 울면 그대로 넘어가요. 대안이에요. · 무염 쌀과자 — 침에 닿으면 녹아서 안전해요. 8개월부터 가능해요 · 아기용 쌀떡뻥 · 찐 고구마·단호박 — 자연스러운 단맛과 포만감이 있어요 꼭 줘야 한다면(돌 이후) 이렇게 하세요. · 백설기처럼 찰기가 적은 것만, 콩알 크기로 잘게 잘라요. · 물을 조금씩 함께 주며 앉은 자세로, 옆에서 지켜보며 먹여요. · 가래떡·인절미·찹쌀떡처럼 찰기가 강한 것은 절대 안 돼요. 함께 조심할 질식 위험 식품이에요. 통포도, 방울토마토, 견과류, 팝콘, 소시지, 생당근, 사탕, 마시멜로. 둥글고 미끄러운 음식은 세로로 4등분하세요. 질식 상황에 대비해 영아 하임리히법과 심폐소생술을 미리 익혀두시길 권해요.
#떡#질식위험#안전한간식#하임리히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7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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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