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5~24개월
돌발진(장미진) 증상과 대처법이 궁금해요.
✅답변
인체헤르페스바이러스 6형(HHV-6)이 원인이고, 생후 6~24개월에 가장 흔해요. 이름처럼 '열이 떨어진 뒤 갑자기 발진이 돋는' 게 특징이에요. 전형적인 경과예요. · 1~3일차 — 38.5~40℃의 높은 열. 그런데 아기는 의외로 잘 놀아요. 콧물·기침 같은 다른 증상이 거의 없는 게 특징이에요 · 3~5일차 — 열이 뚝 떨어져요 · 해열 직후 — 몸통에서 시작해 목·얼굴·팔다리로 퍼지는 분홍색 좁쌀 발진. 가렵지 않고 눌러도 색이 사라져요 · 발진은 1~3일이면 흔적 없이 사라져요 대처법이에요. · 특별한 치료제는 없어요. 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로 열을 조절하고 수분을 충분히 주세요. · 발진에는 연고를 바를 필요가 없어요. 목욕은 평소대로 해도 돼요. · 발진이 나타났다면 이미 회복기라 전염력이 거의 없어요. 첫 고열 시기에는 열성 경련이 올 수 있어요. 경련이 5분 이상 지속되거나, 처지고 잘 먹지 않거나, 열이 5일 넘게 이어지면 진료가 필요해요.
#돌발진#장미진#고열#HHV-6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5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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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