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루
근거 기반 육아 가이드
🦷 치아0~12개월

아기 잇몸에 하얀 알갱이가 보여요. 뭔가요?

답변

대부분 상피진주(엡스타인 진주)예요. 신생아의 60~85%에서 보이는 정상적인 현상이고, 치료 없이 저절로 없어져요. 특징이에요. · 좁쌀 크기(1~3mm)의 하얗거나 노르스름한 알갱이 · 잇몸 능선이나 입천장 가운데에 있어요 · 만져도 아파하지 않고, 수유에 지장이 없어요 · 태아 시기 남은 상피 조직이 뭉친 것으로, 보통 생후 몇 주~몇 달 안에 저절로 사라져요 비슷해 보이는 다른 경우예요. · 신생치(선천치) — 태어날 때부터 이가 나 있거나 생후 한 달 안에 나는 경우예요. 흔들림이 심하면 빠져서 기도로 넘어갈 위험이 있어 치과 확인이 필요해요. · 아구창 — 하얀 막이 혀와 볼 안쪽에 넓게 붙어 있고 잘 닦이지 않아요. 항진균제 치료가 필요해요. · 우유 찌꺼기 — 거즈로 닦으면 쉽게 지워져요. · 잇몸 낭종 — 이가 나오기 전 부풀어 오르는 물집이에요. 대부분 저절로 터지고 아물어요. 하지 말아야 할 것이에요. 바늘로 터뜨리거나 손톱으로 긁지 마세요. 감염 위험이 있어요. 진료가 필요한 경우예요. 알갱이가 점점 커지거나, 붉게 붓고 진물이 나거나, 수유를 아파하며 거부하거나, 열이 함께 나는 경우예요.

#잇몸낭종#상피진주#신생치#구강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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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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