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9~24개월
낯가림이 너무 심해서 할머니·친척도 못 봐요.
✅답변
생후 9개월 무렵부터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낯가림이 시작되고, 12~18개월에 가장 강하게 나타나요. 이건 아이가 부모와 강한 애착을 형성하고 친숙한 사람과 낯선 사람을 구별할 수 있게 됐다는 정상 발달 신호예요. 억지로 안기게 하지 않아요: · 강제로 낯선 사람 품에 안기게 하면 오히려 불안이 심해지고 부모와의 신뢰도 흔들려요 · 아이가 부모 곁에서 안전함을 느끼고 스스로 다가갈 때까지 기다려줘요 새로운 만남을 편안하게 준비하는 방법이에요: · 만나기 전에 할머니·친척 사진을 보여주며 이름을 알려줘요 · 처음에는 어른이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고 같은 공간에서 함께 놀며 익숙해질 시간을 줘요 · 역할 놀이나 책을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상황을 미리 연습해봐요 대부분 2세 이후 언어 발달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나아져요.
#낯가림#낯선사람불안#분리불안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9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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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