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6~18개월
8개월부터 낯가림과 분리 불안이 심해요. 정상인가요?
✅답변
생후 8~10개월의 낯가림과 분리 불안은 인지 발달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정상 신호예요. 이 시기에 왜 이런 일이 생기냐면, 아기가 '대상 영속성'을 이해하기 시작해서예요 — 엄마·아빠가 시야에서 사라져도 여전히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오히려 더 강하게 찾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도와줄 수 있어요: · 작별 인사를 분명하고 짧게 해요 — 몰래 사라지면 오히려 불안이 심해져요 · '까꿍' 놀이를 반복해요 — 사라졌다 나타나는 경험을 통해 '돌아온다'는 신뢰가 쌓여요 · 낮 동안 짧은 분리 연습을 꾸준히 해요 · 애착 인형이나 담요 같은 전환 물건이 도움이 돼요 18~24개월이 되면 자연스럽게 완화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오래 지속된다면 소아과 상담을 받아봐요.
#분리불안#낯가림#8개월발달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6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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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