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루
근거 기반 육아 가이드
🧸 행동6~24개월

아기가 밤에 이갈이를 해요. 괜찮은가요?

답변

아기 이갈이는 흔해요. 유치가 나기 시작하는 생후 6개월 이후부터 나타나고, 만 3~6세 아이의 약 15~30%가 경험해요. 대부분 만 6세 전후 유치가 빠지면서 저절로 사라져요. 원인이에요. · 이가 새로 나면서 생기는 어색한 느낌 — 아기는 위아래 이를 맞물려보며 적응해요 · 이앓이 불편감 · 위아래 치아가 아직 잘 맞지 않아요 · 낮에 받은 자극이나 긴장 · 코가 막혀 입으로 숨 쉬는 경우 대부분 치료가 필요 없어요. 다만 이런 경우엔 치과 진료를 받으세요. · 이가 눈에 띄게 닳았거나 깨졌어요 · 아침에 턱이나 얼굴을 아파해요 · 이가 시린 듯 찬 음식을 피해요 · 소리가 매우 크고 매일 밤 오래 이어져요 도움이 되는 방법이에요. · 취침 루틴을 일정하게 하고, 자기 전 활동적인 놀이나 화면 노출을 피하세요. · 낮에 씹는 자극을 충분히 주세요 — 잘 씹어야 하는 음식이나 치발기가 도움이 돼요. · 코막힘이 있다면 생리식염수로 관리해요. · 어른용 마우스가드는 아기에게 쓰지 마세요. 필요하면 소아치과에서 맞춰야 해요. 코를 심하게 골거나 자다가 숨을 멈춘다면 수면 무호흡과 관련 있을 수 있으니 함께 확인하세요.

#이갈이#유치#수면#치아마모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6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 공유하기
X

📌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 관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