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루
근거 기반 육아 가이드
😴 수면0~12개월

아기가 자다가 갑자기 팔다리를 떨어요. 괜찮은가요?

답변

대부분 정상이에요. 두 가지가 가장 흔해요. · 모로반사 — 신생아가 자다가 깜짝 놀란 듯 팔을 벌렸다 오므리는 반사예요. 생후 3~4개월이면 자연스럽게 사라져요. 속싸개로 감싸주면 이 반사로 깨는 걸 줄일 수 있어요. · 양성 신생아 수면 간대성 근경련 — 잠들 무렵이나 얕은 잠에서 팔다리가 리듬 있게 툭툭 떨리는 현상이에요. 무섭게 보이지만 이름 그대로 양성(良性)이고, 대개 생후 3~6개월에 없어져요. 정상인지 구별하는 방법이에요. 아기를 부드럽게 안아 올리거나 팔다리를 살짝 잡아주면 떨림이 멈추고, 깨어 있을 때는 나타나지 않으며, 깬 뒤 아기가 평소처럼 잘 놀아요. 반면 이런 경우엔 진료가 필요해요. · 깨어 있을 때도 같은 움직임이 나타나요 · 잡아줘도 멈추지 않아요 · 눈이 한쪽으로 돌아가거나 입술이 파래져요 · 몸의 한쪽에서만 일어나요 · 떨림 뒤 축 처지거나 의식이 흐려요 · 생후 6개월이 지나도 계속돼요 판단이 어려울 땐 영상을 찍어 소아과에 보여주세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요.

#수면중떨림#모로반사#근경련#경련구별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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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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