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0~24개월
아기 포경수술(포피환상절제술)은 해야 하나요?
✅답변
반드시 해야 하는 수술은 아니에요.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의학적 이득이 위험보다 크지만, 모든 남아에게 일상적으로 권할 만큼은 아니다'라고 정리했어요. 최종 결정은 부모의 몫이에요. 알려진 이득이에요. · 생후 1년 이내 요로감염 위험이 줄어요 · 음경암과 일부 성매개감염 위험이 낮아져요 · 귀두포피염 재발이 줄어요 고려할 점이에요. · 출혈, 감염 같은 합병증이 드물게 생겨요 · 통증 관리가 필요해요 ·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에요 의학적으로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포피가 심하게 좁아 소변이 풍선처럼 부풀며 나오거나(진성 포경), 귀두포피염이 반복되거나, 포피가 뒤로 젖혀진 채 조여 돌아오지 않는 경우(감돈포경)예요. 중요한 관리 원칙이 있어요. 돌 전 아기의 포피는 귀두와 자연스럽게 붙어 있는 게 정상이에요. 억지로 젖혀 씻기면 상처와 유착이 생겨요. 겉을 물로 씻는 정도면 충분하고, 자연스럽게 젖혀지는 시기(대부분 만 3~5세 이후)를 기다리세요. 수술을 한다면 신생아기나 사춘기 전후에 하는 경우가 많아요. 서두를 필요는 없으니 소아비뇨의학과에서 상담해 보세요.
#포경수술#포피#요로감염#남아관리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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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