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0~24개월
아기 탈장(서혜부 탈장) 증상과 치료가 궁금해요.
✅답변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은 배꼽 탈장과 달리 저절로 낫지 않아요. 진단되면 수술이 원칙이에요. 왜 생기나요? 태아 시기에 고환이 배 속에서 음낭으로 내려온 통로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그 틈으로 장이나 복강 내 조직이 밀려 나오는 거예요. 미숙아와 남아에게 훨씬 흔해요. 증상이에요. · 사타구니나 음낭이 볼록 튀어나와요 · 울거나 힘을 줄 때 커지고, 편안히 누우면 작아지거나 사라져요 · 만지면 부드럽고 대개 아파하지 않아요 · 여아는 사타구니에 작은 멍울처럼 만져져요 — 난소가 끼어 있을 수 있어요 왜 수술해야 하나요? 배꼽 탈장과 달리 저절로 막히지 않고, 언제든 장이 끼어 혈액순환이 막히는 감돈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생후 1년 이내에 감돈 위험이 높아, 진단되면 대기하지 않고 수술 일정을 잡아요. 수술은 비교적 간단하고 대부분 당일 또는 1박으로 끝나요.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하는 신호예요. · 튀어나온 부위가 들어가지 않고 딱딱해요 · 붉거나 검푸르게 변했어요 · 만지면 심하게 아파하며 계속 울어요 · 구토하고 배가 부풀며 변을 못 봐요 집에서 억지로 밀어 넣지 마세요. 발견하면 소아외과 진료를 받으세요.
#탈장#서혜부#감돈#소아외과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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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