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루
근거 기반 육아 가이드
🏠 생활0~12개월

산후 탈모가 심해요. 언제 나아지나요?

답변

정상적인 과정이에요. 출산 후 2~4개월에 시작해 4~5개월에 가장 심하고, 대부분 출산 후 6~12개월이면 원래대로 돌아와요. 왜 생기나요?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이 높아 원래 빠졌어야 할 머리카락이 계속 붙어 있어요. 출산 후 호르몬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그동안 미뤄졌던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빠지는 거예요(휴지기 탈모). 새로 나는 양이 줄어든 게 아니라, 밀린 것이 몰려서 빠지는 거라 결국 회복돼요. 도움이 되는 관리예요. · 단백질, 철분, 비타민D, 아연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출산 후 빈혈이 있으면 탈모가 더 심해져요. · 수유 중이라면 평소보다 하루 300~500kcal를 더 먹고 수분을 충분히 마시세요. · 머리를 세게 묶거나 잦은 파마·염색을 피하세요. · 빗질은 부드럽게, 젖은 상태에서 세게 빗지 마세요. · 잠과 스트레스 관리가 실제로 영향을 줘요. 검사가 필요한 경우예요. · 출산 후 12개월이 지나도 계속 빠져요 · 특정 부위에 동전 모양으로 뭉텅이가 빠져요 — 원형탈모일 수 있어요 · 극심한 피로, 추위를 심하게 탐, 체중 변화가 함께 있어요 — 산후 갑상선염이나 빈혈을 확인해야 해요 미녹시딜 같은 탈모 치료제는 수유 중 사용 여부를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세요.

#산후탈모#호르몬#산후회복#빈혈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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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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