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변0~18개월
아기 변에서 씨앗 같은 알갱이가 보여요. 정상인가요?
✅답변
모유수유 아기라면 정상이에요. 참깨나 좁쌀처럼 보이는 하얗고 노란 알갱이는 소화되지 않은 유지방과 칼슘이 뭉친 거예요. 모유변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오히려 잘 먹고 있다는 신호예요. 정상적인 모유변의 특징이에요. · 겨자색이나 밝은 노란색 · 묽고 물 같으며 씨앗 알갱이가 섞여 있어요 · 시큼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냄새 · 하루 여러 번 볼 수도 있고, 며칠에 한 번 볼 수도 있어요 — 둘 다 정상이에요 이유식을 시작한 뒤라면 다르게 봐요. 당근·옥수수·완두콩·시금치 조각이 그대로 나오는 건 매우 흔해요. 아기는 아직 씹는 힘과 소화 효소가 부족해 섬유질이 그대로 통과해요. 아기 상태가 좋다면 문제없어요. 확인이 필요한 경우예요. · 알갱이와 함께 심한 설사가 며칠 이어져요 · 변에 피나 점액이 섞여 있어요 · 하얀 실 같은 것이 움직여요 — 기생충일 수 있어요 · 체중이 늘지 않거나 아기가 처져요 · 변 전체가 흰색이나 회백색이에요 — 담도 문제 신호로 즉시 진료가 필요해요 음식 조각이 계속 그대로 나온다면 질감을 한 단계 낮추거나 더 잘게 다져 주세요. 판단이 어려울 땐 기저귀를 사진으로 찍어 진료 때 보여주세요.
#변알갱이#모유변#이유식변#변상태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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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