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12~24개월
아기가 또래보다 키가 많이 작아요. 성장호르몬이 필요한가요?
✅답변
영유아기에 성장호르몬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대부분은 치료가 아니라 관찰과 원인 확인이 먼저예요. 저신장의 기준이에요. 같은 나이·성별 100명 중 작은 쪽 3명 안에 들거나(3백분위 미만), 연간 성장 속도가 또래보다 뚜렷이 느릴 때예요. 흔한 원인이에요. · 가족성 저신장 — 부모가 작아요. 성장 속도는 정상이고 치료가 필요 없어요 · 체질성 성장 지연 — 늦게 자라는 유형이에요. 사춘기가 늦게 오고 최종 키는 정상에 도달해요 · 부당경량아(SGA) — 임신 주수에 비해 작게 태어난 경우예요. 대부분 만 2세까지 따라잡지만, 그러지 못하면 치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 영양 부족, 만성 질환, 갑상선기능저하증, 성장호르몬 결핍 검사가 필요한 신호예요. · 성장 곡선에서 백분위가 계속 떨어져요 · 연간 키 성장이 4cm 미만이에요(만 2세 이후) · 키에 비해 체중이 지나치게 적거나 많아요 · 얼굴 생김새나 몸 비율이 특이해요 집에서 할 일이에요. 충분한 수면(성장호르몬은 깊은 잠에서 가장 많이 분비돼요), 단백질과 칼슘이 충분한 식사, 활동적인 놀이가 기본이에요. 키 성장 보조식품은 대부분 근거가 없어요. 걱정된다면 영유아 건강검진 그래프를 들고 소아내분비 진료를 받아보세요.
#저신장#성장호르몬#성장곡선#키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12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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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