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12~24개월
아기가 다른 아이를 밀치거나 때려요. 공격성이 심해요.
✅답변
만 1~3세에 흔한 행동이에요. 나쁜 마음이 아니라, 원하는 걸 표현할 말이 부족해서 몸이 먼저 나가는 거예요. 충동을 조절하는 뇌 부위는 아직 한참 자라는 중이에요. 대응 방법이에요. · 즉시, 짧게 개입하세요 — 손을 부드럽게 잡고 눈을 맞추며 "때리면 아파. 안 돼"라고 한 문장으로 말해요. 길게 설명하면 이 나이엔 알아듣지 못해요. · 피해 아이를 먼저 챙기세요. 때린 아이에게 관심이 집중되면 오히려 강화될 수 있어요. · 감정은 인정하고 행동만 제한해요 — "장난감 갖고 싶었구나. 그런데 때리는 건 안 돼." · 대체 행동을 가르쳐요 — "이렇게 말해보자, '내 차례야'". 손짓이나 짧은 말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 잘 참았을 때 구체적으로 칭찬하세요 — "기다렸다가 말로 했구나!" 피할 것이에요. 때리며 훈육하기(때려도 된다고 배워요), 길게 혼내기, 다른 아이와 비교하기, 공개적으로 창피 주기예요. 예방도 중요해요. 배고프거나 졸릴 때 놀이터에 가지 마세요. 갈등이 자주 생기는 상황(장난감 하나에 여러 아이)을 미리 조정하고, 화면 속 폭력적 장면을 줄이세요. 만 4세가 지나도 자주 반복되거나, 다치게 할 정도로 심하거나, 언어 발달이 함께 늦다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공격성#사회성#때리기#훈육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12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 공유하기
📌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