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식7~24개월
아기에게 소금 없는 간식 추천 부탁드려요.
✅답변
돌 전에는 소금을 따로 넣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아기 신장은 아직 나트륨을 처리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어릴 때 짠맛에 익숙해지면 평생 식습관에 영향을 줘요. 돌 전 나트륨 권장량은 하루 370mg 정도예요. 월령별 무염 간식이에요. · 8~9개월 — 찐 고구마·단호박 으깬 것, 바나나, 잘 익은 배·복숭아 조각, 무염 쌀과자 · 10~12개월 — 플레인 요거트(무가당), 아기용 무염 치즈, 찐 브로콜리·당근 스틱, 삶은 달걀노른자 · 13개월 이후 — 과일과 플레인 요거트를 섞은 것, 오트밀 쿠키(설탕 없이 바나나로 단맛), 찐 옥수수, 아보카도 피할 것이에요. · 어른용 과자·김·치즈 — 나트륨이 매우 높아요. 조미김은 특히 짜요 · 시판 소시지·햄·어묵 · 꿀 — 돌 전에는 보툴리누스균 위험이 있어요 · 주스 — 만 1세 미만은 주지 않고, 1~3세는 하루 120ml 이내로 요령이에요. 단맛은 설탕 대신 과일로, 감칠맛은 다시마나 무·양파를 우린 채수로 냅니다. 시판 제품을 살 땐 영양성분표의 나트륨을 확인하세요 — 100g당 120mg 이하면 저나트륨이에요.
#무염간식#건강간식#나트륨#아기간식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7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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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