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0~24개월
잠잘 때 이불 대신 수면조끼(슬립색)을 사용해도 되나요?
✅답변
네, 오히려 권장돼요. 돌 전 아기 잠자리에는 이불을 넣지 않는 게 원칙이라, 수면조끼가 가장 안전한 대안이에요. 얼굴을 덮을 위험이 없고, 아기가 발로 차 벗겨지지도 않아요. 고를 때 기준이에요. · 사이즈 — 목둘레와 겨드랑이가 아기 머리보다 작아야 해요. 헐렁하면 아기가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가요. · 두께(TOG) — 실내 온도에 맞춰 골라요. 24℃ 이상은 0.5TOG, 20~24℃는 1.0TOG, 16~20℃는 2.5TOG가 기준이에요. · 팔 — 돌 전에는 팔이 나오는 민소매형이 안전해요. 체온 조절이 쉬워요. · 다리 — 걷기 시작하면 다리가 갈라진 형태로 바꿔요. 넘어질 위험이 줄어요. 입힐 때 요령이에요. · 수면조끼 안에는 얇은 내복 한 겹이면 충분해요. 겹쳐 입히면 과열돼요. · 목덜미를 만져 땀이 배어 있으면 두께를 낮추세요. · 속싸개형(팔이 감싸진 스와들)은 뒤집기 신호가 보이면 즉시 중단하고 팔이 나오는 형태로 바꿔야 해요. 돌이 지나면 이불을 써도 되지만, 아기가 잘 덮지 않으니 그때도 수면조끼가 편해요.
#슬립색#수면조끼#안전수면#TOG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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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