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하루
근거 기반 육아 가이드
🧸 행동18~24개월

아기가 눈을 깜빡거리는 틱 증상을 보여요. 괜찮은가요?

답변

먼저 눈 자체의 문제를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결막염, 안구건조, 속눈썹 찌름, 시력 문제로도 눈을 자주 깜빡여요. 안과에서 이상이 없다고 확인되면 일과성 틱일 가능성이 높아요. 일과성 틱의 특징이에요. · 만 4~6세에 가장 흔하지만 더 어린 나이에도 나타나요 · 눈 깜빡임, 코 찡긋, 얼굴 찡그림, 어깨 으쓱이 흔해요 · 긴장·피곤·흥분했을 때 심해지고, 놀이에 몰입하면 줄어요 · 대부분 몇 주에서 몇 달 안에 저절로 사라져요 · 아이는 자기가 그러는 걸 잘 인식하지 못해요 부모가 할 일이에요. · 지적하지 마세요. "눈 그만 깜빡여"라는 말이 가장 해로워요. 의식하면 더 심해져요. · 못 본 척 자연스럽게 넘어가세요. · 수면을 충분히 하고, 화면 노출을 줄이세요 — 피로와 화면 자극은 틱을 악화시켜요. · 최근에 스트레스가 될 만한 변화(동생 출생, 어린이집 적응, 이사)가 있었는지 살펴보세요. · 아이를 다그치는 상황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진료가 필요한 경우예요. 1년 이상 이어지거나, 소리를 내는 음성 틱이 함께 나타나거나, 일상생활과 또래 관계에 지장을 주거나, 아이가 스스로 힘들어하는 경우예요. 이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권해요.

##눈깜빡#일과성틱#스트레스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18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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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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