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0~24개월
아기가 잘 때 땀을 너무 많이 흘려요.
✅답변
대부분 정상이에요. 아기는 어른보다 땀샘 밀도가 높고 체온 조절 기능이 미숙해서, 잠든 직후 깊은 잠에 들어가는 1~2시간 동안 특히 머리와 목덜미에 땀이 많이 나요. 먼저 환경부터 확인하세요. · 실내 온도 20~22℃, 습도 40~60%가 기준이에요. · 옷은 어른보다 한 겹만 더. 수면조끼를 입혔다면 안에는 얇은 내복 하나면 충분해요. · 방수요, 두꺼운 매트리스 커버, 라텍스 소재는 열이 갇혀요. · 땀이 식으면 오히려 춥기 때문에, 젖은 옷은 갈아입히고 등에 마른 손수건을 대주면 편해요. 확인이 필요한 경우예요. · 수유할 때마다 이마에 땀이 맺히고 숨이 차서 중간에 쉬어요 — 심장 문제를 확인해야 해요 · 체중이 잘 늘지 않아요 · 밤마다 옷과 이불이 흠뻑 젖고, 뒤통수 머리가 빠져요 · 코를 골거나 자다가 숨이 멈추는 순간이 있어요 · 발열, 기침이 3주 이상 이어져요 '땀을 많이 흘리면 칼슘이 부족한 것'이라는 말은 근거가 없어요. 비타민D 결핍이 심한 경우 땀이 늘 수 있지만, 하루 400IU를 챙기고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수면중땀#식은땀#체온조절#실내온도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0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 공유하기
📌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