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식7~24개월
아기에게 된장국·미역국을 먹여도 되나요?
✅답변
돌 이후부터, 아주 싱겁게 만들어 주세요. 시판 된장 1작은술에도 나트륨이 300~400mg 들어 있어서, 어른이 먹는 농도의 국은 아기에게 너무 짜요. 월령별 기준이에요. · 돌 전 — 된장·간장·소금 없이 만들어요. 미역과 소고기만 넣고 끓인 '무염 미역국'은 7~8개월부터 가능해요. · 12~18개월 — 어른 국 농도의 1/4~1/3로 희석해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주세요. · 24개월 이후 — 어른 국의 1/2 농도. 그래도 국에 밥을 말아주는 습관은 피해요. 미역국 주의점이에요. 미역에는 요오드가 많아요. 매일 먹이면 요오드 과잉이 될 수 있으니 주 1~2회 정도가 적당해요. 잘게 다져야 목에 걸리지 않아요. 국을 줄 때 원칙이에요. · 국물보다 건더기를 주세요. 나트륨은 대부분 국물에 있어요. · 국에 밥을 말면 씹지 않고 삼키게 돼 씹기 발달을 방해해요. · 멸치·다시마 육수로 감칠맛을 내면 간을 덜 해도 맛이 나요. 어릴 때 짠맛에 길들면 커서도 짜게 먹어요. 급하지 않으니 천천히 도입하세요.
#된장국#미역국#국물#나트륨
📖 더 자세한 정보는 생후 7개월 육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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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WHO·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질병관리청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별 아이의 상황은 담당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